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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며하나되기, 소외계층 위해 자비나눔 펼쳐
(사)나누며하나되기는 11월 9일부터 29일까지 약 한 달간 우리사회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자비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은 (사)나누며하나되기 진창호 사무처장이 실향민, 북한이탈주민에게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사진=(사)나누며하나되기>

11월 9~29일, 김장김치·쌀·고구마 등

(사)나누며하나되기(이사장 도웅 스님·천태종 사회부장)는 11월 9~29일 약 한 달간 자비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사)나누며하나되기는 서울 관문사(주지 월장 스님, 천태종 총무부장)·청솔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재일)·우면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경희) 등의 후원으로 △김장김치(5Kg, 250 박스) △쌀(200Kg) △고구마(100Kg) △달력(200부) △의류(2,000점) △구급의약품 등을 북한이탈주민, 실향민, 고려인, 외국인 이주노동자 등에게 전달했다.

(사)나누며하나되기는 12월 8일 베트남 불자를 대상으로 서울 관문사에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사)나누며하나되기는 지속적으로 동남아시아 불교국가 노동자 인권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문의. 진창호 사무처장.(02-730-2401)

(사)나누며하나되기는 재한 베트남 불자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사)나누며하나되기는 재한 태국불자들을 위한 생필품을 의정부 태국법당 법신사 명상센터에 전달했다.

문지연 기자  dosel747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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