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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동부福, 취약계층 어르신 위한 기금 마련 바자회
천태종복지재단 산하 춘천동부노인복지관 11월 7일 오전 10시 복지관 특설무대에서 ‘제5회 사랑 그리고 나눔 대축제’를 개최했다.

11월 7일, 제5회 사랑 그리고 나눔 대축제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게 하기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가 열렸다.

천태종복지재단 산하 춘천동부노인복지관(관장 이영신)은 11월 7일 오전 10시 복지관 특설무대에서 지역주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사랑 그리고 나눔 대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ㆍCJ헬로강원방송ㆍ육군제5227부대ㆍ민간단체ㆍ개인후원자 등 50여 개소에서 후원했고, 자원봉사 개인 및 단체 15개 팀이 총 132명이 참여했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춘천동부노인복지관의 기부클럽 ‘세실로250’이라는 타이틀로 후원이사회 결성 축하 발족식을 진행했다. 세실로250은 음향전문업체인 좋은사람 김상원 대표와 전주장작불곰탕 학곡리점 이창운 대표를 시작으로 후원이사회를 조직해 어르신들의 복지를 위해 후원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마련된 기금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용할 예정이며,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가 직접 어르신댁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영신 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춘천동부노인복지관의 기부클럽 ‘세실로250’ 후원 이사회 발족식.
이날 행사에는 1,000여 명이 참여했다.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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