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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불교언론문화상 대상에 BTN ‘사명대사’

시상식 11월 26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공연장서

제27회 불교언론문화상 대상에 BTN UHD다큐드라마 ‘사명대사’가 선정됐다.

조계종(총무원장 원행 스님)은 11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27회 불교언론문화상 수상작과 수상자를 발표했다.

대상은 BTN UHD다큐드라마 ‘사명대사(1부 일어나라 조선의 승병들이여ㆍ2부 승복입은 외교관)’가, 불교언론인상에는 김형규 법보신문 대표이사가 각각 수상했다.

방송부문 TV 최우수상은 KBS스페셜 ‘세계유산 대흥사 - 인다르망의 숲에서’가, 라디오 최우수상은 BBS 특별기획 ‘분노의 시대, 분노의 기술(1부 분노의 시대 - 나를 죽이는 화ㆍ2부 분노의 기술 - 나를 살리는 화)’가, 우수상은 KBS1TV 다큐세상 ‘부처님오신날 기획 - 마음의 꽃 연등’이 받았다.

신문부문 최우수상은 현대불교신문 ‘必환경 시대&Green Buddhismㆍ키워드로 읽는 Green Buddhism’가, 우수상은 법보신문 ‘위법망구의 현장을 찾아서’가 선정됐다.

뉴미디어부문 최우수상은 BTN 기획보도 ‘포교, 부처님법 꽃피우다’, 우수상은 BBS불교방송 ‘오디오 팝캐스트 <붓다> 시리즈’가 받았다.

특별상에는 영화 <나랏말싸미>와 뮤지컬 <싯다르타>가 수상했다.

제27회 불교언론문화상 시상식은 11월 26일 오후 2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지하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제27회 불교언론문화상 공모에는 총 31작품이 접수됐으며, 방송부문 15작품ㆍ신문부문 9작품ㆍ뉴미디어 부문 4작품이 본선에 올랐다.

문의. 조계종 총무원 문화부(02-2011-1770)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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