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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종합福, 24일 ‘행복무지개 옥수바자회’

서울 미타사 앞마당서

조계종사회복지재단 산하 옥수종합사회복지관(관장 권기현)은 10월 24~25일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서울 성동구 미타사 앞마당에서 ‘2019년 행복무지개 옥수바자회’를 진행한다.

이번 바자회는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의 생계지원서비스·여가활동 지원 등 다양한 사회복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열린다. 복지관은 후원 및 기부받은 물품으로 △친환경 물품 △잡화 △유아용품 △여성 의류 △아동 용품 △먹거리 등 다양한 부스를 운영한다.

이날 바자회 수익금은 복지실천 지원을 위한 직·간접비용으로 사용하며, 바자회 후원 물품과 기금에 대해서는 소득공제용 영수증을 발행할 예정이다.

옥수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바자회를 통해 지역 주민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02-2282-1100.

문지연 기자  dosel747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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