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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중앙박물관, 특별전 불교문화강좌 실시

10월 16~30일 매주 수요일, 총 3강 과정

불교중앙박물관(관장 탄문 스님)은 10월 16~30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지하2층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특별전 ‘도솔천에서 빛을 밝히다-모악산 금산사’의 일환으로 연계 강좌를 진행한다. 강의는 총 3강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다.

1강은 10월 16일 ‘금산사의 역사와 고승’을 주제로 김상영 중앙승가대학교 교수가 강의한다. 2강은 10월 23일 김정희 원광대학교 교수가 ‘전북, 불교미술을 품다’를, 3강은 10월 30일 오세덕 경주대학교 문화재학과 교수가 ‘금산사의 시대별 가람배치 변화와 후원자’를 주제로 각각 강의할 예정이다.

불교중앙박물관은 2007년 건립된 이래로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는 전시와 연계된 문화 강좌 교육을 실시해 불교문화에 대한 일반인들의 이해를 증진시키고 있다.

문의. 불교중앙박물관(02-2011-1966~7)

정현선 기자  honsona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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