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신문

상단여백
HOME 뉴스 신행
제11회 나란다축제 21일로 연기

태풍 ‘링링’ 영향으로

9월 7일 열릴 예정이었던 제11회 나란다축제가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21일로 연기됐다.

동국대 팔정도에 진행될 예정이었던 △중ㆍ고등학교 교리경시대회 △초등ㆍ일반부 골든벨 △장학퀴즈대회 △전통문화체험마당이 연기됐으며, 9월 8ㆍ17일 열리는 사관생도 시험은 계획대로 진행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파라미타청소년연합회(02-723-6165~6)로 하면 된다.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저작권자 © 금강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용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