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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종합福, 중고노트북 20대 기증 받아
양산 통도사 자비원이 위탁 운영하고 있는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은 8월 12일 SK가스(주)로부터 수리된 중고노트북 20대를 기증 받았다.

8월 12일, SK가스(주)로부터

양산 통도사 자비원이 위탁 운영하고 있는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세걸)은 8월 12일 SK가스(주)(사장 윤병석)로부터 수리된 중고노트북 20대를 기증 받았다.

SK가스(주)는 2012년부터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청소년 대상 나비효과 프로그램, 명절지원, 김장지원 등 저소득 가정에게 후원 물품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이번에 기증한 노트북은 노후 된 복지관 직원 업무용 및 복지관 이용자 프로그램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SK가스(주)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복지단체와 연계해 사용 가능한 사무기기 나눔활동을 통해 사회복지시설의 행정 기능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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