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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벗 풍경소리, 48집 앨범 발매

‘산사로 가자’·‘선재동자’ 등 신곡 7곡 수록

매년 찬불동요 창작곡집을 발매해온 좋은 벗 풍경소리(대표 이종만)가 신곡 7곡이 담긴 ‘풍경소리 48집’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CD와 USB의 두 가지 형태로 제작됐다.

‘풍경소리 48집’에는 △꿈(최미선 작사·작곡) △산사로 가자(이민영 작사·작곡) △선재동자(박성희 작사·정유탁 작곡) △엄마하고 나하고(최동호 작사·이종만 작곡) △꽃을 피워요(대엽 스님·작사 이종만 작곡) △나는 좋아(최미선 작사·작곡) △나누어요 부처님 사랑(전병호 작사·이종만 작곡)등 신곡 총 7곡과 MR이 수록됐다. USB 앨범에는 이번 48집 앨범과 함께 45~47집 음반을 모두 담았다.

좋은 벗 풍경소리 관계자는 “이번 48집 앨범은 부처님의 마음을 노래하고 자성을 찾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특히 CD와 USB앨범으로 제작해, 발전하고 변화하는 미디어 매체의 시대 흐름을 읽고 과도기 문화를 반영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풍경소리에서 발매된 음반은 전국 단위 연수회·강습회 및 어린이 법회·불교 학교의 찬불가 교재로 쓰이며, 산사음악회 등 각종 행사에서 널리 사용될 예정이다.

문지연 기자  dosel747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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