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신문

상단여백
HOME 포토뉴스
부산 삼광사 경내 가득 채운 ‘연꽃’
  • 김현일 삼광사 총무과장
  • 승인 2019.07.30 10:20
  • 댓글 0

부산 삼광사(주지 세운 스님)는 7월 1일 낮 12시 30분 경내에서 ‘제6회 효문화 연꽃축제 개막식’을 개최했다. 경내를 가득 채운 연꽃은 9월 중순까지 만나볼 수 있다.

김현일 삼광사 총무과장  ggbn@ggbn.co.kr

<저작권자 © 금강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일 삼광사 총무과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