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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노인福, 어버이날 기념식ㆍ경로축제 성료
조계종사회복지재단 산하 광진노인종합복지관은 5월 9일 오전 10시 30분 복지관 대강당에서 ‘제16회 효사랑 나누기 한마당 – 어버이날 기념식 및 경로축제’를 개최했다.

5월 9일, 무료중식ㆍ가수공연 등

어버이날을 기념하는 기념식과 경로축제가 열렸다.

조계종사회복지재단 산하 광진노인종합복지관(관장 화평 스님)은 5월 9일 오전 10시 30분 복지관 대강당에서 ‘제16회 효사랑 나누기 한마당 – 어버이날 기념식 및 경로축제’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훌륭한 어버이상’ 표창과 1000인분의 무료중식 등이 제공됐다.

트램폴린 공연단체 점핑스타 및 테너 김진성 씨의 공연으로 식전 분위기를 고조시킨 가운데 기념식이 시작됐다. 기념식은 노인공경의식 확산 및 어버이에게 사랑과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한 ‘훌륭한 어버이상’을 4명의 어르신들께 수여했으며, 내빈들의 축사로 이어졌다.

기념식이 끝난 후 경로축제에서는 가수 서인아 씨의 축하공연에 이어 듀엣가요제를 통해 참가 어르신들의 숨겨진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후 MC 강현민 씨의 진행으로 어르신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광진아모르파티’가 진행됐다.

광진복지관 관계짜는 “이날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노인복지 전문기관으로서 어버이에게 사랑과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노인공경의 분위기를 조성해 노인복지사업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가수 공연.
듀엣가요제 공연.
트램폴린 공연단체 점핑스타 공연.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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