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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사암련, 봉축법요식 봉행
  • 이강식, 문지연 기자
  • 승인 2019.05.13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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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사암연합회장 법안 스님, 부회장 월장 스님과 국회의원 등 내빈들이 봉축등을 들고 제등행진을 하고 있다.

서초구청-강남역사거리-양재역 제등행진

서울 서초구사암연합회가 불기 2563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봉축법요식과 제등행진을 진행, 석가모니 부처님이 사바세계에 오신 의미를 되새겼다.

서초구사암연합회(회장 법안 스님ㆍ대성사 주지, 이하 서초사암련)는 부처님오신날 당일인 5월 12일 오후 6시 서초구청 광장에서 ‘불기 2563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을 봉행했다. 이날 법요식에는 서초사암련 스님들과 국회의원, 지자체 관계자, 불자 등이 참석했다.

군악대와 관문사 사물놀이단의 식전 행사에 이어 내빈들은 관불로 부처님오신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서초사암련 회장 법안 스님은 봉행사, 부회장 월장 스님은 봉축사, 이혜훈ㆍ박성중ㆍ박경미 국회의원, 조은희 서초구청장, 안종숙 서초구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하고, 온 누리에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널리 펴지길 기원했다.

법회에 이어 제등행진이 진행됐다. 제등행진에는 용등, 코끼리등, 태극기등을 비롯한 관문사 대형장엄등이 함께 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서초사암련 제등행진은 서초구청에서 출발해 양재사거리-뱅뱅사거리-강남역사거리를 거쳐 양재역에서 마무리됐으며, 관문사 스님들과 불자들은 행진을 이어 관문사에서 회향했다.

서울 서초구청 광장에서 봉행된 봉축법요식에서 사부대중이 삼귀의례를 하고 있다.
서초사암연합회장 법안 스님이 관불을 하고 있다.
관불을 하고 있는 서초사암련 부회장 월장 스님.
관불을 하고 있는 이혜훈 국회의원.
관불을 하고 있는 박성중 국회의원.
관불을 하고 있는 박경미 국회의원.
관불을 하고 있는 안종숙 서초구의회 의장.
관불을 하고 있는 조은희 서초구청장.
서초구청 광장에서 봉행된 서초사암련 봉축법요식.
봉행사를 하는 서초사암련 회장 법안 스님.
서초사암련 부회장 월장 스님이 봉축사를 하고 있다.
봉축가를 부르는 관문사 금강합창단.
관문사 사물놀이단의 식전 공연.
군악대를 필두로 서초사암련 소속 스님들과 불자, 국회의원, 지자체 관계자 등이 제등행진을 하고 있다.
서울 관문사의 대형장엄등.
관문사 행렬.
관문사 어린이 불자들이 등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관문사 주지 월장 스님 등 내빈들이 강남대로를 지나는 불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이강식, 문지연 기자  lks971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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