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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종 총본산 구인사의 정초 풍경

설 연휴를 지난 첫 주말인 2월 9일, 이른 새벽부터 구인사 입구에 위치한 주차장은 전국에서 몰려든 대형버스와 승용차로 빼곡해 발디딜 틈이 없었다. 기해년 정초를 맞아 구인사 참배를 온 신도들이 도용 종정예하를 비롯해 종단 어른스님들께 세배를 올리려는 행렬이다. 신도들은 사찰별로, 신행단체별로 참배하기도 하고, 개별적으로 가족들과 함께 구인사를 참배하기도 한다.

천태종 신도들이 도용 종정예하께 세배를 올린 후 덕담을 듣고 있다.
총무원장 문덕 스님이 신도들에게 새해 덕담을 들려주고 있다.
신도들이 삼보당에서 도용 종정예하를 기다리며 관음정진 하고 있다.
정초 참배를 온 신도들이 총무원장 문덕 스님의 덕담을 듣고 있다.
구인사 참배를 온 신도들의 모습.
매년 정초 참배를 하는 신도는 10만 명 안팎으로 추산된다.
구인사 참배를 온 신도들의 모습.
구인사 참배를 온 신도의 모습.
삼보당에서 도용 종정예하를 기다리며 관음정진 하고 있는 모습.
구인사 입구에 위치한 백자리 주차장에 버스와 승용차가 빼곡히 들어선 모습.
이른 새벽부터 구인사 입구에 위치한 주차장에는 전국에서 몰려든 대형버스와 승용차로 빼곡해 발디딜 틈이 없다.

정현선 기자  honsona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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