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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불교TV, 2월 11일 프로그램 봄 개편

다양한 내용ㆍ포맷으로 정규 프로그램 구성
릴레이 인문학 특강ㆍ불교사 이야기 등

BTN불교TV(대표이사 구본일)가 2월 11일 프로그램 봄 개편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맞는다.

기해년 BTN의 방송 슬로건은 ‘통(通)하는 불교, 행(行)하는 세상’이다. 이번 봄 개편을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을 일상에서 실천하며, 부처님의 가르침이 삶의 지혜로 승화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다수 제작ㆍ편성한다.

이외에도 명상, 인문학 강연 등 트랜드에 맞는 주제와 포맷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확대ㆍ편성했다. 또한 봄 개편을 맞아 BTN 뉴스도 강화된다. 뉴스 시간이 기존 20분에서 5분 늘어나 25분으로 편성되며, 오후 10시 뉴스가 신설돼 보다 다양한 뉴스로 시청자들을 자주 찾아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봄 개편에 따라 기존 정규 프로그램 시간도 변경된다.

문의. BTN 편성국(02-3270-3327)

<이하 신규 프로그램 안내>

□ BTN릴레이 특강 지혜의 다락방(多樂房) / 매주 월 오전 11시 30분ㆍ오후 10시 30분

내 인생, 지금 이대로 괜찮을까? 고통에서 벗어나 행복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물질적인 소득 상승과는 별개로 행복하다고 느끼는 사람보다 스스로를 불행하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요즘, 인터넷에서 검색 한 번이면 쉽게 지식을 얻을 수 있지만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것은 지식이 아니라, 바로 삶의 지혜다. 삶의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현대인들을 위해 BTN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기획 강연 프로그램.

□ 장현갑 교수의 명상, 뇌를 바꾸다 / 매주 화 오후 3시ㆍ11시 20분

이제 ‘명상’에 대한 관심은 국경을 초월하고 인종과 세대를 초월하고 있다. 한국 심리학계의 거장인 장현갑 교수의 몸과 마음을 바꾸는 ‘명상’과 ‘뇌과학’에 대한 특별 강연프로그램.

□ 자현 스님과 떠나는 붓다로드 / 방송시간 : 매주 목 오후 1시ㆍ오후 11시 20분

어렵고 난해한 불교사(史), 불교사상은 가라! 불교사 100장면으로 자현 스님의 의미와 재미를 담은 설명과 함께 배우는 2600년 불교 역사이야기.

□ BTN과 조계종 교육원이 함께하는 경전이야기 / 매주 화 오전 9시 30분ㆍ오후 8시 30분

매년 다양하고 유익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조계종 교육원의 다양한 강좌를 이제 BTN에서도 볼 수 있다. 일반 사람에게는 자칫 어렵게 느껴지는 ‘율장[律藏]’에 대한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본다.

□ 동훈 스님의 염불이야기 / 매주 수 오전 7시 30분ㆍ오후 4시

‘염불삼배필견불’. 염불로 삼매에 들면 필히 부처(깨달음)를 이룬다. 부처님의 경전을 토대로 대구 삼보사 주지 동훈 스님이 알려주는 염불의 의미와 염불수행을 통한 수행의 완성 가능성을 알아보는 프로그램.

□ BTN 신행이야기 ‘가피’ / 매주 금 오후 1시ㆍ11시 20분

국내ㆍ외 불자들의 신행 체험이야기를 통해 부처님의 가피와 가르침을 되새겨 보는 시간. 불교와 첫 인연부터 수행을 통해 부처님의 가피를 입었던 순간까지 현재 나의 신행 생활을 통해 많은 불자들에게는 초심을 일깨우고, 부처님의 가피를 통한 생생한 이야기로 가슴 울리는 감동을 선사한다. 부산 대광명사 주지 목종 스님과 방송인 선우용여 씨가 진행한다.

□ BTN 붓다회와 함께하는 우리절 우리스님 / 매주 수 오후 2시ㆍ11시 20분

세상엔 별도 많고 절도 많다. 전국의 별별 사찰을 소개하고 각 사찰만의 특별한 일상을 함께 보며 주지스님의 감로법문을 들을 수 있는 시간.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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