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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대상 ‘명상’ 템플스테이 열려

공주 갑사 한국교총 소속 교사 대상 '용솟음' 템플스테이. <사진=한국불교문화사업단>

11~12일, 갑사ㆍ목동 국제선센터 진행

학교 선생님들의 힐링을 위한 명상 템플스테이가 열렸다.

조계종 목동 국제선센터(주지 탄웅 스님)와 공주 갑사(주지 탄공 스님)는 8월 11~12일 각각 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특별한 템플스테이를 진행했다.

목동 국제선센터는 (사)파라미타청소년연합회(회장 심산 스님)와 함께 교원직무연수의 일환으로 ‘힐링과 웰빙을 위한 사찰음식 체험과 마음챙김 자기연민 명상지도’ 템플스테이를 열었다. 이번 템플스테이에 참가한 교사 20여명은 △전통 사찰음식 △상황극(연극)을 통한 관계 창조 프로그램 ‘마음 극장(연극 명상)’ △쉽게 배우는 ‘참선 요가’ △알아차림 자기연민 명상 등을 체험했다.

공주 갑사는 한국교원총연합회(이하 한국교총) 소속 교사와 가족 20여명을 대상으로 △보물투어 △108여의보주 만들기 △용문폭포 걷기명상 △스님과의 대화 등으로 구성된 ‘용솟음 템플스테이’를 진행했다.

갑사는 매달 공공기관ㆍ단체와 특별프로그램을 기획ㆍ진행하고 있으며, 9월 8일에는 계룡산국립공원관리공단과 함께 ‘건강나누리캠프’를 연다.

국제선센터 서울시 교원직무연수 명상 프로그램. <사진=한국불교문화사업단>

이강식 기자  lks971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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