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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행신福, 행복을 요리하는 ‘남식당’ 개강

9월 21일까지, 총 12회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는 4월 6일 복지관에서 남성요리 교실 ‘행복을 요리하는 남식당’을 개강했다.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영규)는 4월 6일 복지관에서 남성요리 교실 ‘행복을 요리하는 남식당’을 개강했다.

‘행복을 요리하는 남식당’은 9월 21일까지 총 12회기에 걸쳐 오이소박이ㆍ제육볶음ㆍ삼색나물ㆍ마른반찬 등 가정요리를 배우며, 배운 요리를 활용한 지역 내 요리 나눔 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행복을 요리하는 남식당’은 덕양구보건소와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요리교육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을 도모하고, 50대 이상 은퇴 남성들이 요리활동과 나눔 활동으로 심리ㆍ정서 안정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있다.

요리를 배우고 있는 참가자들.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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