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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노인福, 어르신 대상 아쿠아리움 관람

1일, 렛츠런 문화공감센터 지원

종로노인종합복지관은 12월 1일 잠실 롯데월드에서 ‘다함께 활기찬, 희망찬, 가득찬’ 사업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아쿠아리움 관람 활동을 진행했다.

종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정관 스님)은 12월 1일 잠실 롯데월드에서 ‘다함께 활기찬, 희망찬, 가득찬’ 사업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아쿠아리움 관람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렛츠런 문화공감센터 종로(한국마사회 종로지사)의 기부를 통해 실시됐으며, 어르신들이 평소 가보지 못한 아쿠아리움을 체험 장소로 선정해 다양한 물고기와 동물들을 구경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 아쿠아리움 가이드 투어, 돌고래 쇼 관람 등 다채롭고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집에 혼자 있어 항상 심심하고 쓸쓸했는데, 난생 처음 이런 곳에 와봐서 정말 신기하고, 친구들도 만나 너무 좋았다.”, “아쿠아리움 나들이를 통해 활력이 생겼다.“,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어 고맙다.” 등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종로노인종합복지관은 12월까지 렛츠런 문화공감센터 종로(한국마사회 종로지사)의 지원을 받아 이웃ㆍ친구 간 왕래가 적은 홀몸 어르신들의 지역사회 관계 형성 및 교류 프로그램인 ‘다함께 활기찬, 희망찬, 가득찬’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아쿠아리움을 관람하고 있는 어르신들.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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