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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불련, 인도ㆍ부탄 해외성지순례 성료

7월 29일~8월 4일, 회원ㆍ가족 45명 동참

한국공무원불자연합회는 7월 29일부터 8월 4일까지 4박7일 일정으로 ‘제15차 해외성지순례’를 진행했다.

한국공무원불자연합회(회장 김상규)는 7월 29일부터 8월 4일까지 4박7일 일정으로 ‘제15차 해외성지순례’를 진행했다. 순례에는 회원 및 가족 45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부탄에 불교를 처음 전한 파드마삼바바가 수행했다고 전해지는 탁상사원(Taktshang Goemba)을 참배했고, 팀푸에 위치한 승가학교에서 가사불사도 동참했다.

또 인도와 부탄의 불교 유적지를 탐방하며, 회원 상호간의 친목도로뫄 불자로서 신행활동 및 기관불자회의 활성화를 다짐했다.

가사불사.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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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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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산 2017-08-11 23:56:11

    생명이 진화에 의해서 스스로 발생했다면 생명은 물질들의 조합에 불과하므로 사망하면 다시 물질로 돌아간다. 컴퓨터의 부품들을 질서 있게 조립하고 인공지능을 주입하면 스스로 판단하는 소위 자아가 생성된다. 그러므로 자아는 물질들의 작용에 의해서 나타나는 현상에 불과하며 독립된 개체가 아니다. 진화론의 주장처럼 생명이 우연히 조립됐다면 생명도 독립적인 자아는 존재할 수 없으므로 불교에서 주장하는 유아는 연기 작용으로 만들어진 환상(무아)이다.   삭제

    • 이산 2017-08-11 23:55:17

      뉴턴과 아인슈타인의 이론을 뒤집는 새로운 이론을 제시하면서 그 이론에 반론하면 5천만 원의 상금을 주겠다는 책(제목; 과학의 재발견)이 나왔는데 대한민국의 과학자들 중에서 아무도 반론하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은 중력과 전자기력을 하나로 융합한 통일장이론으로 우주의 기원과 생명의 본질을 명쾌하게 설명하면서 서양과학으로 동양철학(이기일원론과 연기론)을 증명하고 동양철학으로 서양과학을 완성했다. 이 책은 형식적으로는 과학을 논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인문교양서다. 이 책을 보면 독자의 관점과 지식은 물론 철학과 가치관도 바뀐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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