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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화사, 조계종 성역화불사 기금 3천만원

17일, 아름다운동행에 전달

서울 영화사 주지 평중 스님은 7월 17일 오전 10시 30분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아름다운동행에 조계종 총본산성역화불사 기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총무원장 자승 스님은 “지금껏 나눔의 집ㆍ지구촌공생회ㆍ노인복지관 및 요양센터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분들과 더불어 해외 후원을 펼치며 다른 곳에 귀감이 되고 있다.”며 “이번엔 성역화불사에 동참하여 기금을 전달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영화사 주지 평중 스님을 대신해 참석한 영화사 총무국장 화평 스님은 “신도회의 관심 속에서 초하루 때와 법회 때 공양물을 판 수익금으로 성역화불사 기금을 마련할 수 있었다.”면서 “모금을 시작한 지 1년 반이 지난 오늘 전달식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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