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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연, 18일 명진 스님 초청 토크콘서트

류상태 대표 진행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종자연 류상태 대표의 경험과 생각들을 다양한 시선에서 함께 공감해보는 자리가 마련된다.

종교자유정책연구원(대표 류상태 목사)은 7월 18일 오후 7시 서울 장충동 우리함께빌딩 2층 문화상롱 기룬에서 ‘류상태 목사 토크콘서트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개최한다. 첫 번째 초대 손님은 前 봉은사 주지 명진 스님.

이날 토크콘서트는 성공회대 교수밴드 더숲트리오의 ‘문화공연’, 김형남 참여불교재가연대 공동대표의 사회로 명진 스님과 류상태 목사가 참여하는 ‘톡톡마당’, 청중과 대화하는 ‘어울림마당’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종자연 관계자는 “토크콘서트는 종교간의 상호이해와 소통, 종교평화의 저변을 확대해 나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이라며 “첫 번째 초대 손님은 강남 봉은사 주지를 역임했고, 성직자로서 대사회적인 목소리를 내는데도 앞장서온 명진 스님”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계종 호계원은 지난 4월 5일 제138차 초심 심판부에서 前 봉은사 주지 명진 스님에 대해 ‘제적’ 징계를 결정한 바 있다.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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