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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석남사신도회, 아프리카 인재불사 기금 1천100만원

17일, 아름다운동행에

안성 석남사 주지 덕운 스님과 신도회는 4월 17일 아름다운동행에 ‘아프리카 탄자니아 보리가람농업기술대학’ 후원기금 1천100만원을 전달했다.

안선 석남사(주지 덕운 스님) 신도회는 4월 17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아프리카 탄자니아 보리가람농업기술대학’ 후원기금 1천100만원을 아름다운동행(이사장 자승 스님)에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자승 스님은 “안성 석남사 신도들이 ‘탄자니아 보리가람농업기술대학’ 후원기금을 전달해줘서 고맙다.”면서 “안성 석남사가 안성을 대표하는 도량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주지 스님과 신도들이 더욱 정진하는 사찰이 되길 바란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에 석남사 주지 덕운 스님은 “앞으로도 탄자니아 보리가람농업기술대학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정성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창원 성불사 주지 승지 스님과 불교108울트라마라톤대회 정해선 회장 및 참가자들은 4월 15일 아름다운동행에 자비나눔 기금 86만4000원을 전달했다.

정해선 회장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자비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불교108울트라마라톤’ 대회는 무박 2일 동안 서울 조계사를 출발해 강남 봉은사, 신촌 봉원사, 은평구 수국사를 거쳐 파주 보광사를 돌아 고양 흥국사, 정릉 봉국사와 개운사를 거쳐 다시 조계사로 돌아오는 108Km으로 진행되는 대회다.

창원 성불사 주지 승지 스님과 불교108울트라마라톤대회 정해선 회장 및 참가자들은 4월 15일 아름다운동행에 자비나눔 기금 86만4000원을 전달했다.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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