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신문

상단여백
HOME 뉴스 신행
국제선센터, 이주민 정착 템플스테이 운영

7월 1일부터 스피치 교육도

조계종 국제선센터(주지 탄웅 스님)는 7월 1일부터 매주 수요일(19~21시)과 일요일(15~18시)에 북한이탈주민 및 다문화가족 30명을 대상으로 ‘이주민 정착 템플스테이’를 운영한다. 특히 이번 템플스테이는 한국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스피치 교육이 포함돼 있다.

이주민 정착 템플스테이는 국제선센터 국제차장 찬조 스님과 SBS스포츠 및 불교TV 아나운서로 활동한 김문주 아나운서가 함께 진행한다. 템플스테이는 △생활 속 명상 수행 △이미지 관리 △문장 이해와 발표 △발음교정 △발성 및 대화하기 △개인 프레젠테이션 등으로 진행된다.

윤호섭 기자  sonic027@naver.com

스마트폰 어플로 만나요, '천수천안 금강신문'

<저작권자 © 금강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호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